NPS 계산기
무료 순추천지수 계산기. 추천자, 중립자, 비추천자 수를 입력하면 NPS, 구성 비율, 표본 크기에 맞는 신뢰구간, 그리고 다음 벤치마크 구간에 도달하려면 비추천자를 몇 명 전환해야 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NPS 계산기의 작동 원리
순추천지수는 단 하나의 설문 문항에서 나옵니다. 친구나 동료에게 우리를 추천할 의향이 0에서 10 사이 얼마나 되는지 묻는 문항입니다. 응답은 세 집단으로 나뉩니다. 9점과 10점은 추천자, 7점과 8점은 중립자, 0점부터 6점까지는 비추천자입니다. 이 마지막 구간은 대부분의 예상보다 넓으며, 그래서 NPS는 평균 평점에 비해 가혹해 보입니다. 10점 만점에 6점은 0점과 똑같이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각 집단의 응답 수를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이를 전체 대비 백분율로 변환한 뒤, 추천자 비율에서 비추천자 비율을 빼서 점수를 계산합니다. 중립자는 분모에는 포함되지만 점수 자체에는 결코 들어가지 않습니다. 중립자는 결과를 어느 방향으로도 밀지 않은 채 희석시킬 뿐이며, 그것이 바로 의도입니다. 미지근한 고객은 추천하지도, 남에게 경고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모든 응답자가 비추천자일 때의 마이너스 100부터, 모두가 추천자일 때의 플러스 100까지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두 백분율의 차이이므로 그 자체는 백분율이 아니며 순수한 숫자로 적어야 합니다. NPS 40은 40이지 40퍼센트가 아닙니다.
계산기는 신뢰구간도 함께 제시합니다. 대부분의 NPS 논의가 건너뛰는 부분입니다. 응답 30건으로 만든 점수는 오차 범위가 매우 크므로, 그 규모의 설문 두 번 사이에서 30에서 35로 움직였다면 거의 확실히 개선이 아니라 잡음입니다. 신뢰 수준을 고르면 실제 점수가 타당하게 놓일 범위와 함께, 다음 벤치마크 구간에 도달하려면 비추천자를 몇 명 추천자로 전환해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단계별 안내
- 추천자, 중립자, 비추천자의 응답 수를 입력하세요.
- 신뢰 수준을 골라 표본 크기에 따른 오차 범위를 확인하세요.
- 점수, 해당 구간, 신뢰구간, 다음 구간까지의 격차를 확인하세요.
계산 예시
한 소프트웨어 회사가 고객 설문을 진행해 응답 100건을 받았다고 합시다. 추천자 60명, 중립자 20명, 비추천자 20명입니다. 추천자는 전체의 60퍼센트, 비추천자는 20퍼센트이므로 순추천지수는 60에서 20을 뺀 40입니다. 중립자는 나머지 20퍼센트를 차지하며 계산에서 완전히 제외되지만, 두 비율을 산출하는 분모는 여전히 키웁니다.
40점은 양호 구간에 속합니다. 응답 100건에 95퍼센트 신뢰 수준이면 오차 범위는 위아래로 약 14포인트이며, 실제 점수가 26에서 54 사이 어디든 타당하게 놓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구간은 무시할 수 없을 만큼 넓습니다. 지난 분기가 비슷한 표본에서 32였다면, 겉보기 8포인트 개선은 잡음 범위 안에 충분히 들어가므로 진전으로 보고해서는 안 됩니다. 50인 우수 구간에 도달하려면 이 회사는 비추천자 20명 중 5명을 추천자로 전환해야 합니다. 전환 한 건마다 점수가 200을 총 응답 수로 나눈 만큼 움직이는데, 여기서는 2포인트이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를 사용할 때
고객 설문을 한 차례 마친 뒤, 분기나 제품군을 넘나들며 점수를 비교할 때, 또는 누군가 제시한 점수의 타당성을 확인해야 할 때 NPS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마지막 경우에는 신뢰구간이 가장 값진 결과입니다. 두 점수의 차이가 실제인지 작은 표본이 만든 착시인지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목표를 세울 때도 유용합니다.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막연한 목표 대신, 다음 구간까지의 숫자가 경험을 바꿔야 할 고객의 구체적인 인원으로 목표를 바꿔줍니다. 그 개선이 상업적으로 얼마의 가치인지 따져보려면 이탈률과 고객생애가치 도구와 함께 사용하세요. NPS 자체는 돈이 아니라 정서를 측정하기 때문입니다.
흔한 실수
가장 흔한 실수는 비교를 뒷받침하기에 너무 작은 표본끼리 점수를 비교하는 것입니다. NPS는 두 비율의 차이여서 같은 표본 크기의 단일 비율보다 오차 범위가 넓습니다. 응답 50건이면 구간이 보통 양방향으로 20포인트를 넘으므로, 작은 표본에서 분기별 5포인트나 10포인트 움직임은 대개 의미가 없습니다. 점수 옆에는 항상 구간을 함께 보고하세요.
두 번째 실수는 NPS를 백분율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두 백분율의 차이이며 마이너스 100에서 플러스 100까지이므로, 퍼센트 기호를 붙여 쓰면 이후에 받아보는 모든 사람을 혼란스럽게 합니다. 세 번째는 자기 업계와 지역이 아니라 전 세계 평균과 비교하는 것입니다. 둘 다 편차가 커서 한 업계에서 강하다고 평가되는 수준이 다른 업계에서는 평범할 수 있고, 응답자가 평가 척도를 쓰는 방식만으로도 일부 국가에서는 점수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순추천지수 산식
합계 = 추천자 + 중립자 + 비추천자
추천자 % = 추천자 / 합계 x 100
중립자 % = 중립자 / 합계 x 100
비추천자 % = 비추천자 / 합계 x 100
NPS = 추천자 % - 비추천자 %
오차 범위 = z x 제곱근((추천% x (100 - 추천%) + 비추천% x (100 - 비추천%) + 2 x 추천% x 비추천%) / 합계)
여기서 z = 1.645 (90%), 1.96 (95%), 2.576 (99%)
신뢰구간 = NPS +/- 오차 범위
다음 구간까지 전환 수 = 올림((다음 구간 기준선 - NPS) x 합계 / 200)
오차 범위의 괄호를 전개하면 공표된 형태의 NPS 분산, 즉 p_추천자 + p_비추천자 에서 (p_추천자 - p_비추천자)의 제곱을 뺀 값을 표본 크기로 나눈 것이 됩니다. 위 배열은 단지 모든 값을 비율이 아닌 퍼센트포인트로 유지할 뿐입니다. 이 구간은 고객 기반에서의 단순 무작위 표본을 전제로 합니다. 최근 고객이나 참여도가 높은 고객에게만 닿는 설문 초대는 어떤 구간으로도 보정할 수 없는 편향을 만듭니다.
한계와 가정
신뢰구간은 응답자가 설명하려는 고객 기반의 단순 무작위 표본이라고 가정합니다. 실제로 설문은 대개 최근 고객, 참여도가 높은 고객, 얼마 전 접촉한 고객에게 닿으며, 그 선택 편향은 구간을 넓힌다고 바로잡히지 않습니다. 또한 이 계산기는 모든 응답에 같은 가중치를 두므로 고객 규모, 매출 기여, 거래 기간, 세그먼트를 고려하지 않습니다. 추세가 아니라 단일 설문 회차를 다루며, 계절성이나 회차 간 문항 표현과 시점 변화도 보정하지 않고, 매출 전망은 의도적으로 생략합니다. 결과는 교육 목적의 추정치이며 설문의 정성적 의견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핵심 용어
- 추천자
- 9점 또는 10점을 준 응답자로, 충성도가 높고 추천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추천자는 점수를 높입니다.
- 비추천자
- 0점에서 6점을 준 응답자로, 이탈 위험이나 부정적 입소문의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비추천자는 점수를 낮춥니다.
- 오차 범위
- 표본의 불확실성을 반영하는 점수 주변의 범위. 표본이 작으면 범위가 넓어지므로, 범위 안의 움직임을 실제 변화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대안 비교
NPS는 돈이 아니라 정서를 측정합니다. 충성도 변화가 상업적으로 얼마의 가치인지 이해하려면, LTV와 CAC 비율 계산기가 고객 유지를 단위 경제성으로 옮겨주고, SaaS 이탈 손실 계산기가 특정 이탈률이 시간이 지나며 얼마의 비용을 초래하는지 보여줍니다. 세 가지를 함께 돌리면 정서 측정치와 그 재무적 결과를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충성도가 아니라 고객 획득 효율을 보려면, CAC 감사 계산기가 마케팅 지출, 도구 비용, 인건비를 고객 1인당 실제 획득 비용으로 분해합니다. NPS는 높은데 성장이 더디다면 이 두 수치를 비교할 때 제약이 입소문에 있는지 획득 지출에 있는지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FAQ
좋은 순추천지수는 어느 정도인가요?
0을 넘는 점수는 모두 비추천자보다 추천자가 많다는 뜻입니다. 일반적인 벤치마크 구간은 70 초과를 탁월, 50에서 70을 우수, 30에서 50을 양호, 0에서 30을 무난으로 봅니다. 다만 벤치마크는 업계와 국가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가장 유용한 비교는 공표된 전 세계 수치가 아니라 비슷한 표본에서 얻은 자사의 과거 점수와의 비교입니다.
중립자는 왜 점수에서 제외되나요?
중립자는 합계에는 포함되지만 점수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진짜로 중립적이기 때문입니다. 추천할 가능성도 낮고, 남에게 경고할 가능성도 마찬가지로 낮습니다. 분자에서 빼면서 분모에는 남겨두면 중립자 집단이 클수록 점수가 0 쪽으로 희석되는데, 이는 무관심한 고객이 어느 방향으로도 입소문에 기여하지 않는다는 현실을 반영합니다.
NPS는 백분율인가요?
아닙니다. 두 백분율의 차이이며, 0에서 100이 아니라 마이너스 100에서 플러스 100까지의 척도에 놓입니다. 퍼센트 기호를 붙여 쓰는 것은 흔한 오류로, 숫자가 전달될 때 혼란을 부릅니다. 예를 들어 NPS 42처럼 순수한 숫자로 보고하세요.
표본은 얼마나 커야 하나요?
얼마나 작은 변화를 감지해야 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NPS는 두 비율의 차이이므로 같은 표본 크기의 단일 비율보다 오차 범위가 넓습니다. 대략의 기준으로, 분기별 5포인트 움직임이 잡음과 구분되려면 수백 건의 응답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경험칙에 기대는 대신 실제 응답 수로 이 계산기의 신뢰구간을 확인하세요.
왜 6점이 비추천자로 분류되나요?
0에서 6까지의 구간이 의도적으로 넓은 이유는, 최초 연구에서 추천 행동을 신뢰성 있게 예측한 것은 9점과 10점뿐이었고 7점 미만은 모두 부정적 입소문이나 이탈 위험과 상관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NPS는 평균 평점 옆에서 비관적으로 보이지만, 바로 그것이 요점입니다. 일반적인 만족도 척도가 아니라 열정을 까다롭게 측정하는 지표로 설계되었습니다.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 이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나요?
네. NPS 계산기는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데스크톱과 동일한 산식으로 완전하게 작동합니다. 브라우저 설정에서 활성화한 경우 선택적 로컬 저장소가 응답 수와 신뢰 수준을 사용자 기기에 기억할 수 있습니다. 앱을 내려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 계산기를 사용할 때 제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당사 서버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로컬로 실행됩니다. 선택적 로컬 저장소는 응답 수를 사용자 기기에만 저장하며 설문 데이터를 네트워크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가 점수 상승의 매출 효과를 추정하나요?
아니요, 그리고 그 생략은 의도적입니다. NPS 변동을 매출 성장과 연결하는 공표된 배수는 특정 업종의 상관 연구에서 나온 것이며 다른 사업에 신뢰성 있게 옮겨가지 않습니다. 그것을 예측처럼 제시하면 잘못된 정밀함의 인상을 줍니다. NPS는 정서 지표로 쓰고, 상업적 효과는 자사의 이탈률과 고객생애가치 수치로 모델링하세요.
관련 도구
LTV와 CAC 비율 계산기는 충성도를 단위 경제성으로 옮겨줍니다. SaaS 이탈 손실 계산기는 특정 이탈률이 시간이 지나며 얼마의 비용을 초래하는지 보여줍니다. CAC 감사 계산기는 지출을 획득 고객 1인당 실제 비용으로 분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