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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계산기

무료 손익분기점 계산기. 고정비, 단위당 판매가, 단위당 변동비를 입력하면 비용을 회수하려면 몇 개를 팔아야 하는지, 손익분기 매출액, 안전한계율, 목표 이익에 필요한 수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점 계산기

선택 항목을 비워두면 손익분기점만 표시됩니다.

손익분기점 분석

손익분기 수량

1,250

손익분기 매출액

₩125,000

단위당 공헌이익

₩40

공헌이익률 %

40.0%

손익분기점 계산기의 작동 원리

손익분기점 분석은 한 가지 질문에 답합니다. 적자를 벗어나려면 몇 개를 팔아야 하는가입니다. 모든 계산은 비용을 두 종류로 나누는 데서 출발합니다. 고정비는 얼마나 팔든 그대로인 비용으로 임대료, 급여, 보험료, 소프트웨어 구독료 등이 해당합니다. 변동비는 생산하거나 배송하는 개당 늘어나는 비용으로 재료비, 직접 인건비, 포장비, 배송비, 결제 수수료 등이 해당합니다.

먼저 한 기간의 총 고정비를 입력하고, 다음으로 단위당 판매가와 단위당 변동비를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먼저 공헌이익, 즉 판매가에서 변동비를 뺀 금액을 구합니다. 이 금액이 개별 판매 한 건이 고정비 회수에 기여하는 몫입니다. 모델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입니다. 고정비가 완전히 회수되기 전까지 모든 판매는 이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적자를 메우고 있을 뿐이기 때문입니다.

고정비를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누면 손익분기 수량이 나옵니다. 결과는 올림 처리합니다. 소수점 이하의 한 개는 실제로는 아무것도 회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계산상 33.3개가 나오면 진짜 흑자가 되려면 34개를 팔아야 합니다. 이 수량에 판매가를 곱하면 손익분기 매출액이 나오며, 매출 전망이 수량이 아니라 금액으로 표현될 때는 이쪽이 더 유용한 숫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선택 입력 두 가지가 계획 수립에 도움을 줍니다. 현재 또는 예상 판매 수량을 입력하면 안전한계가 표시되는데, 이는 현재 위치와 적자로 돌아서는 지점 사이의 여유를 수량과 비율로 함께 보여줍니다. 목표 이익을 입력하면 이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수량이 표시되며, 이때 이익은 공헌이익으로 함께 회수해야 하는 추가 고정비처럼 취급됩니다.

단계별 안내

  1. 해당 기간의 총 고정비를 입력하고, 다음으로 단위당 판매가와 변동비를 입력하세요.
  2. 선택적으로 현재 판매 수량과 목표 이익을 추가하세요.
  3. 손익분기 수량, 손익분기 매출액, 안전한계, 목표 달성 수량을 확인하세요.

계산 예시

작은 가구 공방의 고정비가 연 50,000이고 공방 임대료, 급여를 받는 직원 1명, 보험료, 회계 소프트웨어를 충당한다고 합시다. 의자 한 개를 100에 판매합니다. 개당 목재, 철물, 마감, 배송비 합계는 60입니다. 공헌이익은 100에서 60을 뺀 40, 즉 판매가의 40퍼센트입니다. 고정비 50,000을 공헌이익 40으로 나누면 손익분기 수량은 연간 1,250개이며 매출로는 125,000입니다.

이 공방이 현재 연간 2,000개를 판매한다고 합시다. 안전한계는 750개, 비율로는 37.5퍼센트이며, 매출이 3분의 1 이상 줄어도 적자로 돌아서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제 목표를 더해봅시다. 사장은 연 20,000의 이익을 원합니다. 그 이익을 회수해야 할 또 하나의 비용으로 취급하면 필요 수량은 50,000에 20,000을 더해 40으로 나눈 1,750개가 됩니다. 이 모델이 가격보다 이익률에 민감하다는 점에 주목하세요. 변동비를 60에서 50으로 낮추면 공헌이익이 50으로 오르고 손익분기점은 1,250개에서 1,000개로 떨어집니다. 10퍼센트의 원가 절감이 20퍼센트의 수량 감소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 계산기를 사용할 때

제품을 출시하기 전, 임대차 계약을 맺기 전, 첫 직원을 채용하기 전, 그 밖에 고정비를 늘리는 어떤 약속을 하기 전에 손익분기점 분석을 사용하세요. 막연한 걱정을 구체적인 판매 목표로 바꿔줍니다. 그 목표는 계획의 타당성을 확인하는 가장 빠른 방법인 경우가 많습니다. 시장 규모나 생산 능력에 비추어 필요한 수량이 도달 불가능해 보인다면, 문제는 가격이나 비용 구조에 있는 것이지 들이려는 노력의 양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격 결정에도 똑같이 유용합니다. 손익분기 수량은 공헌이익과 반대로 움직이므로, 가격이나 단위 원가의 작은 변화가 대부분의 예상보다 훨씬 크게 필요 수량을 움직입니다. 가격을 정하기 전에 여러 가격대로 계산해 보세요. 제품이 둘 이상이라면 매출총이익률 계산기와, 그 수량에 도달하는 동안 현금이 얼마나 버티는지 알고 싶다면 현금 소진율과 잔여 기간 계산기와 함께 사용하세요.

흔한 실수

가장 흔한 실수는 비용 분류를 잘못하는 것입니다. 수량에 따라 늘어나는 것은 모두 변동비에 속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고정비에 속합니다. 결제 수수료, 배송비, 판매 수수료는 변동비인데도 종종 잘못 고정비에 들어갑니다. 이렇게 되면 손익분기 수량을 과소평가하게 되어 계획이 실제보다 안전해 보입니다. 기본요금에 사용량이 붙는 통신 요금제 같은 준변동비는 기본 부분은 고정비로, 사용량 부분은 변동비로 나눠야 합니다.

두 번째 실수는 자기 자신에게 급여를 주는 것을 잊는 것입니다. 창업자나 자영업자인데 본인 급여가 고정비에 없다면, 산출된 손익분기점은 사업이 본인을 뺀 모든 것을 충당하는 지점을 뜻할 뿐 진정한 손익분기점이 아닙니다. 세 번째는 결과를 고정된 진실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손익분기 수량은 가격과 단위 원가가 일정하다고 가정하지만 할인, 수량 할인가, 공급사 인상, 배송 할증은 모두 답을 바꿉니다. 이런 요소가 바뀔 때마다 다시 계산하세요.

손익분기점 산식

단위당 공헌이익 = 단위당 판매가 - 단위당 변동비

공헌이익률 % = 단위당 공헌이익 / 단위당 판매가 x 100

손익분기 수량 = 올림(고정비 / 단위당 공헌이익)

손익분기 매출액 = 손익분기 수량 x 단위당 판매가

목표 이익 달성 수량 = 올림((고정비 + 목표 이익) / 단위당 공헌이익)

안전한계(수량) = 현재 수량 - 손익분기 수량

안전한계율 % = (현재 수량 - 손익분기 수량) / 현재 수량 x 100

현재 이익 = 현재 수량 x 단위당 공헌이익 - 고정비

이 모델은 단일 제품에 대해 판매가와 단위당 변동비가 모든 수량 구간에서 일정하고, 수량이 늘어도 고정비가 그대로라고 가정합니다. 실제 기업은 수량 할인, 공급사의 구간별 가격, 그리고 2교대 도입이나 더 큰 창고처럼 생산 능력 임계점에서 고정비가 뛰는 계단식 비용을 마주합니다. 공헌이익이 0이거나 음수이면 손익분기 수량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추가 판매가 손실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키우기 때문입니다.

한계와 가정

이 계산기는 어떤 수량에서도 판매가와 단위당 변동비가 일정한 단일 제품을 다루며, 생산이 늘어도 고정비가 그대로라고 가정합니다. 수량 할인, 공급사의 구간별 가격, 2교대 도입이나 더 넓은 시설처럼 생산 능력 임계점에서 고정비가 뛰는 계단식 비용, 계절성, 재고 시점, 생산 수량과 판매 수량의 차이, 공급사에 지급하는 시점과 고객에게서 회수하는 시점 사이의 현금 격차는 모두 반영하지 않습니다. 세금도 고려하지 않으므로 목표 이익은 세전 금액입니다. 결과는 교육 목적의 추정치이며 자격을 갖춘 회계 전문가의 조언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핵심 용어

공헌이익
판매가에서 단위당 변동비를 뺀 금액. 각 판매가 고정비 회수에 기여하는 몫이며, 고정비가 회수된 뒤에는 그대로 이익이 됩니다.
손익분기점
총수익이 총비용과 같아지고 이익이 정확히 0이 되는 판매 수량. 고정비를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안전한계
현재 판매 수량과 손익분기 수량 사이의 간격으로, 사업이 적자로 돌아서기까지 매출이 얼마나 떨어져도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대안 비교

이 계산기는 단일 제품이라는 고전적인 경우를 다룹니다. 이익률이 서로 다른 여러 제품을 판매한다면 복수 제품 손익분기점 계산기가 판매 구성비에 기반한 가중평균 공헌이익을 사용하며, 구성비가 안정적일 때 이것이 올바른 접근법입니다. 어디에 집중할지 정하기 전에 제품군을 단위 이익과 총 기여도로 순위 매기고 싶다면 매출총이익률 계산기가 더 나은 출발점입니다.

손익분기점은 필요한 수량을 알려줄 뿐, 거기에 도달하는 동안 현금이 얼마나 버티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 두 번째 질문에는 현금 소진율과 잔여 기간 계산기가 답합니다. 고정비 증가를 확정하기 전에 두 가지를 함께 돌려볼 가치가 있습니다. 고객이 한 번 구매하는 대신 반복 결제하는 구독 사업이라면 수량 기준 손익분기점보다 LTV와 CAC 비율 계산기가 더 적합합니다.

FAQ

손익분기점이란 무엇인가요?

손익분기점은 총수익이 총비용과 정확히 같아져 이익이 0이 되는 판매 수량입니다. 그 아래면 적자, 그 위면 흑자입니다. 고정비를 단위당 공헌이익, 즉 판매가에서 단위당 변동비를 뺀 금액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보통 수량으로 표현하지만 판매가를 곱하면 매출액으로 환산됩니다.

고정비와 변동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고정비는 판매 수량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임대료, 고정 급여, 보험료, 소프트웨어 구독료, 장비 리스료는 한 개를 팔든 만 개를 팔든 같습니다. 변동비는 수량에 직접 연동해 변합니다. 원자재, 포장, 배송, 단위당 인건비, 결제 수수료, 판매 수수료 등입니다. 이 구분을 제대로 하는 것이 다른 어떤 입력보다 중요합니다. 변동비를 고정비로 분류하면 손익분기점이 실제보다 낮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공헌이익이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요?

공헌이익은 판매가에서 단위당 변동비를 뺀 금액으로, 각 판매가 고정비 회수에 얼마나 기여하는지를 나타냅니다. 고정비가 회수되고 나면 공헌이익 한 단위마다 그대로 이익이 됩니다. 중요한 이유는 손익분기 수량이 고정비를 공헌이익으로 나눈 값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익률 개선은 필요 수량을 비례 이상으로 줄입니다. 공헌이익을 25퍼센트 올리면 필요 수량은 20퍼센트 줄어듭니다.

안전한계란 무엇인가요?

안전한계는 현재 또는 예상 판매 수량과 손익분기 수량 사이의 간격입니다. 비율로 표현하면 사업이 적자로 돌아서기까지 매출이 얼마나 떨어져도 되는지를 알려줍니다. 안전한계율이 40퍼센트라면 매출이 40퍼센트 줄어도 여전히 손익분기점에 있다는 뜻입니다. 안전한계가 얇다는 것은 취약함을 뜻하며, 고정비를 추가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유용한 숫자입니다. 새로운 고정비는 반드시 그 여유를 잠식하기 때문입니다.

계산기는 왜 손익분기 수량을 올림하나요?

소수점 이하의 한 개는 실제로 고정비의 해당 몫을 비례해서 회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계산상 33.3개가 나오면 33개를 팔아도 고정비 회수에 조금 못 미쳐 여전히 소폭 적자입니다. 34개가 진짜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거나 그것을 넘는 첫 정수입니다. 올림하면 실제로 도달할 수 있는 첫 수량이 나오며, 이 계산기의 테스트에서도 표시된 수량보다 하나 적으면 여전히 적자로 나오는 것이 확인됩니다.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 이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손익분기점 계산기는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데스크톱과 동일한 산식으로 완전하게 작동합니다. 브라우저 설정에서 활성화한 경우 선택적 로컬 저장소가 고정비, 판매가, 변동비, 수량을 사용자 기기에 기억할 수 있습니다. 앱을 내려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 계산기를 사용할 때 제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당사 서버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로컬로 실행됩니다. 선택적 로컬 저장소는 비용과 가격 입력을 사용자 기기에만 저장하며 사업 데이터를 네트워크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제품을 여러 개 판매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이 계산기는 가격과 변동비가 각각 하나인 단일 제품을 다룹니다. 여러 제품이라면 표준적인 접근법은 예상 판매 구성비에 기반한 가중평균 공헌이익이며, 이는 복수 제품 손익분기점 계산기가 직접 처리합니다. 고정비의 일부를 각 제품군에 배부하여 제품군별로 이 도구를 쓸 수도 있지만, 공통 간접비의 배부에는 언제나 주관적 판단이 개입합니다.

관련 도구

복수 제품 손익분기점 계산기는 제품 구성에 가중 공헌이익을 적용합니다. 매출총이익률 계산기는 제품군을 단위 이익과 총 기여도로 순위 매깁니다. 현금 소진율과 잔여 기간 계산기는 손익분기 수량에 도달하는 동안 현금이 얼마나 버티는지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