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folios.tools

Hamada 베타 계산기

관측된 자기자본 베타에서 모형상 자금조달 효과를 제거하고 목표 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의 베타를 추정합니다.

Hamada 베타 계산기

유한한 관측 자기자본 베타를 입력하세요. 0과 음수도 모형에서 허용됩니다.

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을 입력하세요. 부채가 자기자본의 절반이면 0.50입니다.

가정 법인세율을 0에서 100까지 백분율로 입력하세요. 국가별 세금 결과가 아닌 모형 입력값입니다.

결과

비레버리지 자산 베타

0.8727

현재 자본구조 계수

1.3750

작동 방식

Hamada 방정식은 관측된 자기자본 베타를 자본구조 계수로 나누어 자산 베타를 추정합니다. 이 계수에는 입력한 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과 법인세율이 사용됩니다. 자산 베타는 모형상 자금조달 효과를 제거한 뒤의 체계적 영업 위험 추정치입니다.

목표 모드에서는 추정된 자산 베타에 새로운 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을 적용합니다. 결과는 같은 영업 위험을 유지하면서 목표 자금조달 구조를 가정한 자기자본 베타 추정치입니다. 가능하면 시장가치를 사용하고 측정일과 정의를 일관되게 맞추세요.

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은 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입니다. 0.50은 부채가 자기자본의 절반이라는 뜻이며 총자본의 50%라는 뜻은 아닙니다. 50이 아니라 0.50을 입력하세요. 세율은 백분율로 입력하므로 25는 25%입니다.

이 계산은 단순화된 가치평가 모형입니다. 부채 베타가 0이고 이자 세금혜택에 하나의 세율이 적용되며 레버리지가 바뀌어도 영업 위험이 같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세금공제 가능성, 적절한 자금조달 구성, 기업의 미래 베타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단계별 안내

  1. 관측 자기자본 베타, 현재 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 세율을 입력하세요.
  2. 추정 자산 베타와 모형상 레버리지 효과를 제거하는 데 쓰인 계수를 확인하세요.
  3. 목표 구조를 비교하려면 목표 모드를 선택하고 목표 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을 입력하세요.

계산 예시

관측 자기자본 베타 1.20, 현재 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 0.50, 세율 25%를 입력하세요. 계수는 1 + (1 − 0.25) × 0.50 = 1.375입니다. 추정 자산 베타는 1.20 ÷ 1.375 = 0.87272727입니다. 레버리지 효과 제거 예시의 기본 입력값입니다.

목표 모드에서 세율 25%를 유지하고 목표 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 1.00을 입력하세요. 목표 계수는 1 + (1 − 0.25) × 1.00 = 1.75입니다. 추정 목표 자기자본 베타는 0.87272727 × 1.75 = 1.52727273입니다. 영업 위험은 고정되고 모형상 목표 부채 비율이 높아져 값도 높아집니다.

이 계산기를 사용할 때

관측 자기자본 베타에서 모형상 자금조달 효과를 제거하거나 영업 위험을 고정한 채 목표 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의 베타를 추정할 때 사용하세요. 데이터 정의가 일치하면 비교기업이나 프로젝트 분석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차입 권고나 완전한 자본비용 분석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자금조달 결정에는 현금흐름, 부채 조건, 사업 위험, 유동성, 세무 상황 등 이 공식 밖의 요소도 영향을 줍니다.

흔한 입력 오류

총자본 중 부채 비율이 아니라 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을 입력하세요. 비율 0.50은 0.50으로, 세율 25%는 25로 입력합니다. 비교 대상 간 베타, 부채, 자기자본, 세금 가정, 측정일을 일관되게 맞추세요.

자금조달 구성이 다른 기업의 레버리지 베타를 제거 과정 전에 평균하지 마세요. 제공업체가 이미 레버리지 효과를 제거한 베타를 관측 자기자본 베타로 취급하지 마세요. 소수점 자릿수를 늘려도 비교기업과 모형 가정의 불확실성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공식

β_자산 = β_자기자본 ÷ [1 + (1 − T) × D/E]

β_자기자본,목표 = β_자산 × [1 + (1 − T) × D/E_목표]

T는 공식에서 소수로 표시되는 가정 법인세율입니다. D/E는 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이며 가능하면 시장가치를 사용합니다. 표준식은 부채 베타를 0으로 가정하고 세금혜택을 세율을 1에서 뺀 값으로 나타냅니다.

한계와 가정

표준식은 부채 베타가 0이고 세금혜택 관계가 안정적이며 레버리지가 바뀌어도 영업 위험이 같다고 가정합니다. 부채 위험, 재무곤경 비용, 현금 조정, 사업 부문 변화, 리스, 우선청구권, 세금손실 한도, 국가 위험은 모형화하지 않습니다. 자기자본 베타는 데이터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불확실한 추정치입니다. 중요한 가치평가에서는 여러 비교기업과 대체 가정을 검토하세요.

주요 용어

자기자본 베타
기업 자기자본의 베타 추정치입니다. Hamada 모형에서는 영업 위험과 모형상 자금조달 효과를 포함합니다.
자산 베타
모형상 자본구조 계수로 자기자본 베타를 나눈 값입니다. 방정식 가정에 따라 자금조달 효과를 제거한 체계적 영업 위험을 추정합니다.
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
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입니다. 0.50은 부채가 자기자본의 절반이며 총자본의 절반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관련 계산

목표 레버리지의 베타를 추정한 뒤 CAPM 기대수익률 계산기는 무위험 금리와 시장 위험 프리미엄을 이용해 자기자본 비용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가중평균자본비용 계산기는 자금조달 비용과 자본 비중을 결합합니다. Hamada는 레버리지 가정에 맞춰 베타를 조정하며 다른 도구들은 별개의 가치평가 질문을 다룹니다.

포트폴리오 베타 계산기는 투자 포트폴리오의 베타 추정치를 결합합니다. Hamada 베타는 기업이나 프로젝트의 자금조달 비교용입니다. 어느 도구도 서로 다른 출처의 날짜, 지수, 정의가 호환되는지 확인하지 않습니다.

FAQ

베타에서 레버리지 효과를 왜 제거하나요?

자기자본 베타에는 영업 위험과 모형상 자금조달 효과가 반영됩니다. 이 효과를 제거하면 부채 수준이 다른 기업의 영업 위험을 비교하기 쉬워질 수 있습니다. 자산 베타 역시 사업의 비교 가능성과 공식의 가정에 좌우되는 추정치입니다.

어떤 자기자본 베타를 입력해야 하나요?

분석 목적에 맞는 지수, 기간, 빈도의 관측 자기자본 베타를 입력하고 출처와 날짜를 기록하세요. 제공업체마다 회귀 기간이나 조정 방식이 달라 같은 숫자도 의미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상장 기업은 하나의 베타를 확정값으로 보지 않고 여러 상장 비교기업을 검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은 어떻게 측정하나요?

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누세요. 시장가치를 이용할 수 있고 정의가 일관된다면 이 모형에는 시장가치가 일반적으로 더 적합합니다. 부채 50과 자기자본 100은 비율 0.50입니다. 부채는 합계의 절반이 아니라 3분의 1입니다. 리스, 우선청구권, 현금 차감의 처리는 가치평가 기준에 맞춰 일관되게 정하세요.

세율은 공식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계수는 세율을 1에서 빼 이자 세금혜택을 가정합니다. 이는 대수적 가정이지 기업의 세금 예측이나 공제 이용 가능성의 증명이 아닙니다. 공식은 100%를 허용하지만 부채가 비용이 없거나 세금혜택을 전부 이용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언제 목표 레버리지 베타를 추정하나요?

목표 모드는 관측 기업에서 계산한 자산 베타에 새로운 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을 적용합니다. 다른 자금조달 가정을 가진 기업이나 프로젝트를 비교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비교기업을 사용한다면 먼저 각 베타의 레버리지 효과를 제거하고 자산 베타를 요약한 뒤 목표 비율을 일관되게 적용하세요.

관련 도구

자기자본 비용 시나리오에는 CAPM 기대수익률 계산기를, 통합 자금조달 금리에는 가중평균자본비용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포트폴리오 베타 계산기는 기업 베타를 자금조달에 맞게 조정하는 대신 투자 포트폴리오의 베타를 측정합니다.